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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봉 ‘웰스톤애비뉴’ ,11,000여 배후세대의 중심…4월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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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07  1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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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사상 최저로 인하함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소형 주거 및 상업시설 등의 공급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는 수익률이 연 평균 5~6%대에 이르고 있어 은행 3배 이상 높은 수익을 매월 안정적으로 얻는 것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상가는 다른 상품보다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배후수요가 탄탄한 입지를 갖춘 상가는 잘만 고른다면 예상보다 높은 수익률을 창출 할 수 있다.

현재 아시아건설은 용인신봉지구에 위치한 ‘웰스톤애비뉴’를 분양 중에 있다. 이 상가는 4월 준공예정으로 지하 2층~ 지상 4층 1개동 규모로 50개의 점포를 공급한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웰스톤애비뉴는 11000여 배후세대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단지 인근 자이 아파트(4600가구)를 독점할 수 있는 입지적 이점을 자랑한다. 또한 분양이 완료된 단지 내 도시형생활주택 입주민 265가구를 고정수요로 확보하는 단지 내 상가의 기능이 투자가치를 높여 준다.

그 동안 지역특성상 중대형 평형 비중이 높고 자녀교육열과 소득수준이 높은 40~50대 중상류층 비율이 높음에도 지역 내 그에 걸맞는 쇼핑공간의 부재로 대부분의 구매수요가 인근 일대로 빠져 나갔다.

그러나 ‘웰스톤애비뉴’는 다양하고 세련된 업종 구색으로 해당 수요를 쉽게 흡수,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라 그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 보인다. 유동인구 풍부한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웰스톤애비뉴’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현재 별도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웰스톤애비뉴’ 상가 분양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전화(031-205-87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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