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노화초병설유치원(원장 이수환),1인1화분 꿈 가꾸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07  22:5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이수환)에는 아주 특별한 화분이 자라고 있다. 바로 꿈을 가꾸는 화분이다. 유치원생들은 2015년 4월6일 열매반 교실에서 나의 꽃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화초 병설 유치원은 2013년8월부터 교육부 선정 인성교육 우수 유치원으로 2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유치원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특별히 2015년에는 완도교육지원청 지정 연구학교에도 선정되어 ‘자연 미술활동을 통한 빙그레 웃는 아이들 기르기’주제로 인성교육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이날 이루어진 1인1화분 꿈가꾸기 활동은 다양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이 직접 꽃을 키우고 꿈도 키우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꽃 가꾸기 활동은 꿈과 더불어 꽃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여 창의력, 표현력 신장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열매반 김재영 원생은 “ 꽃과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좋다. 꽃이 오래 오래 자라서 나랑 함께 계속 이야기하면 좋겠다”며 활동 소감을 말했다.

이수환 원장은“중국 속담에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준다는 말이 있다. 우리 학생들이 꽃을 직접 키우고 꿈도 키워서 건강하고 훌륭한 어린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