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7일 서울중랑노인종합복지관 어른신들로 구성된 '스마일예술봉사대" 15명이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오전 11시부터 강복실버종합복지센터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을 하기 위해서였다.
| |
 |
|
| ▲ 서울중랑노인종합복지관 어른신들로 구성된 '스마일예술봉사대" 7일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에서 입주 어르신을 위한 공연을 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
이날 스마일예술봉사대 중에서도 하모니카반과 한국춤반 어르신이 함께하여 입주 어르신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하여 준비한 공연은 다양했다.
이들은 ' 섬마을 선생', '오빠생각', '화관무' 등 입주 어르신의 어렸을 적 추억이 담긴 노래와 함께 하모니카 연주와 무용을 번갈아가며 공연하여 즐겁게 했다.
| |
 |
|
| ▲ 스마일예술봉사대 하모니카반과 한국춤반 어르신이 다양한 공연으로 입주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
입주 어르신들은 박수와 환호로 공연에 호응했다. 스마일예술봉사대는 4월에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하모니카로 연주하고, 모두 연주에 맞춰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며 서로 축하했다.
봉사대의 한 참가자는 "어르신 앞에서 공연하면서 우리가 더 힘을 얻었다. 다음에도 꼭 불러달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