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은 10일 광주(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정승후보가 당선되면 약속한 광주발전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여당이 앞장서기로 방침을 확정,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특히 정승후보가 당선될 경우 ▲‘국가 청년 일자리 창출 센터’ 광주 유치 ▲서창·마륵 문화예술 관광단지 조성 사업 ▲ 광주 제2 노인 종합복지관 건립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서창IC(매월IC) 조기 건설사업 등에 대한 예산을 올 정기국회에서 적극 반영키로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또한 ‘광주 서부 농수산물 도매시장 활성화사업’ 및 ‘금호상가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부지 확보 및 건설’, ‘매월 종합상가 교통체증 해소’ 등 광주서구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국고지원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나설 방침을 확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김무성대표는 이와 관련 정승후보의 대표 공약인 ‘국가 청년 일자리 창출 센터 광주 설립’과 관련 실천 원동력 제고를 위해 ‘21세기 서구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나 고문을 자청, 청년취업을 위한 세일즈를 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김대표는 이 밖에 광주 서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예산 편성 지침과 서구내 낙후지역(서창·마륵)에 대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집중적인 지원책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