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시 소방안전본부, 한국119소년단 우수시범학교 발대식5·18기념문화관, 6개 초등학교 200여 명 참여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0  21: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0일 서구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2015년도 한국119소년단 우수시범학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개 초등학교(율곡․광주서․백운․방림․오치․봉산) 119소년단과 지도교사를 포함한 206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봉산초등학교 ‘wind 오케스트라 공연’과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119소년단은 우수시범학교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소방동요대회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하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단원들을 대상으로 하계 소방안전캠프도 운영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안전의식은 생활습관처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119소년단이 안전을 배우고 익혀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19소년단은 안전을 중시하며 참사랑을 실천하는 선도 조직으로,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 개개인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광주에는 16개 초․중등생 352명과 지도교사 16명이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