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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암 신북면 장산리 양동마을 양파밭에서 신북면사무소 직원과 제3함대, 군 6급 이하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인 달마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곳에서 무농약으로 재배된 친환경 양파는 영암농특산물판매센터에서 전량 매입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양파는 향암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예방 등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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