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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신대학교는 8일 동신대 산학협력관 5층 세미나실에서 나주도시재생을 위한 ‘동신대 전문가 자문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전문가 자문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는 도시재생과 관련된 전문분야 컨설팅을 위해 도시계획, 건축, 조경, 관광경영, 호텔관광, 식품영양, 공연전시기획, 디지털콘텐츠학과 교수 22명과 관련 학과 대학생 48명으로 구성됐다.
이와함께 동신대 linc사업단, 문화컨텐츠ck-1 사업단, 교수학습지원센터, 나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나주도시재생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 지원키로 했다.
동신대학교 김필식 총장은 인사말에서 “나주와 동신대는 한배를 탄 운명공동체로 혁신도시의 발전이 기회이기도 하지만 원도심의 침체를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도시재생사업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습과 지역사회 공헌의 기회로 삼아달라” 고 말했다.
이에 강인규 나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신대학은 지역대학으로써 나주시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역의 어려운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동반자로 서포터즈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나주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의견들을 현장에 잘 녹여내어 충분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행정적 조치들을 다하겠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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