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광주김대중 센터 2015 경향하우징 페어 폐막친환경 건축소재의 발달로 건강장수는 튼튼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2  22:4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대중센터 2015, 건축박람회 입구.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1층에서는 2015, 경향 하우징 페어가 9일 개막하여 12일까지 4일간 각 업체가 발굴한 과학적인 건축〮〮〮가구용 힐링 창작품들이 관객들의 눈과 발목을 잡고 계약까지 이루는 성과를 거두고 막을 내렸다.

오늘 마지막 날에 구경을 나온 관객들은 『광남 종합 목재 건재상사 편백 리빙플러스(대표 이승만 010-3609-4321)』 매장 앞에서 편백침대. 편백 황토 반신욕기. 편백 황토 족욕기. 미랜 음식물바이오처리기에 눈을 맞추고 발길을 옮길 줄을 몰랐다.

황토 반신욕기를 체험한 70대 남자는 “이 황토 반신욕기는 직장으로 바쁜 사람들이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에 매우 좋을 것 같다. 15분 정도 했는데 밖에 나오니 몸이 날 것 같이 가볍다. 가정에서 투병생활 하는 사람들은 경험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황토 반신욕기를 체험하는 사람들.
미랜 음식물바이오처리기를 설명하는 엄해정 광남 종합 목재건 재상사 이사는 “미랜 음식물 바이오처리기는 가족의 건강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중요한 실천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주부들의 시간을 아끼는 아주 좋은 획기적인 상품”이라고 말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했다.

엄 이사는 “이제는 음식물 쓰레기를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미랜 음식물 바이오처리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으면 발효되어 천연친환경 퇴비가 되어 나온다. 이 천연친환경퇴비는 화분에 영양분으로 넣어주면 매우 좋다.”고 말했다.

남강 황토(대표 김남준 010-4928-5200)는 “인간의 육체는 자연이다. 자연은 자연 속에서 있을 때 가장 편하고 건강하다. 남강 황토에서 연구.개발한 황토벽돌로 건축한 공간은 곧 자연”이라고 말했다.

   
▲ 미랜 음식물 바이오처리기를 설명하는 광남목재건재상사 엄해정 이사.
김 대표는 “남강 황토벽돌의 장점은 첫째, 무공해 자연소재의 철저한 관리로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과 많은 약성을 갖고 있는 살아있는 흙을 소재로 한 재품으로 원적외선을 다량방사 한다. 둘째, 뛰어난 내구성으로 물속에서도 잘 풀리지 않으며 습기에 강하고 높은 압축 강도와 낮은 흡수율로 건축의 내구성을 견고하게 한다. 셋째, 주거환경의 다양성과 소비자의 개성을 고려하여 황토벽돌의 디자인을 다양화하여 벽의 구조를 다양화하여 벽의 구조를 아름답게 기공한다. 넷째, 남강 황토벽돌은 단열성이 뛰어나 외풍에 의한 단열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2중 구조의 조적방법으로 단열을 해결한다. 다섯째, 남강 황토에서 제조한 황토벽돌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촉진 효과. 피부노화지연 효과 및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 습도조절기능이 탁월하여 인간이 생활하기에 가장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준다.”고 말했다.

친환경 건축 소재 100여개가 넘는 업체가 출품하여 자기업체의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건축박람회는 친환경 건축시대의 변화를 예고하였으며 내 집 인테리어를 하기위해 고민하는 분들은 한 번쯤 건축박람회를 찾아보고 듣고 정보를 얻는 것이 나를 위하고 가족을 위하고 자연을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 남강황토 의 매장에는 각종 황토벽돌집 구조가 많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시니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