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 도민명예기자단, 남도문화 대외 홍보 앞장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3  16:2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정 발전에 앞장서온 전라남도 도민명예기자단이 워크숍을 갖고 도내 문화와 역사, 관광지를 탐방하며 남도문화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120여명의 전라남도 도민명예기자들은 14일까지 이틀간 해남 땅끝호텔에서 이틀간 2015년 상반기 워크숍을 갖고, 해남 두륜산과 대흥사 일지암, 동백나무 치유의 숲 현장인 완도수목원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첫날 워크숍 행사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신규자 위촉식에 이어 전문가를 초빙해 21세기 대인관계의 화두인 ‘소통과 감성’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또한 전라남도가 민선6기 들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2대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대한 추진 배경은 물론 앞으로 조성 방향과 기대 효과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워크숍은 도정 홍보는 물론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찾아 도민과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도와 도민과의 활발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민명예기자는 2000년 주부명예기자로 출범해 2011년부터 타 시도에 거주하는 향우명예기자 20명을 전국 홍보망으로 구축, 그동안 도정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