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본격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실시
최공진 기자  |  chlrhdwl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5  09:4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산림병해충 발생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병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하여 주요도로변, 소공원, 마을주변 보호수, 휴양림 등에 6월 1일부터 병해충 예찰 및 방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방제대상 병해충은 솔잎혹파리, 미국흰불나방, 오리나무잎벌레 등으로, 주요 관광명소 주변이나 우량 소나무림 분포지역의 소나무는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를 실시하고, 보호수나 유전자원 보호림, 주요 명산 등의 활엽수에 발생한 흰불나방이나 오리나무 잎벌레는 약제 살포로 방제를 실시하여 산림병해충이 없는 쾌적한 생활주변 환경조성 물론 입목생장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소나무 재선충병 조기 발견을 위해 산림 병해충 예찰단을 활용하여 도로변뿐만 아니라 발생이 우려되는 임지까지도 반복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은 시료채취 후 전문기관(전라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진단 의뢰하는 등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예방을 위해서도 방제적기에 약제방제인 나무주사와 기계적 방제인 위생간벌 작업을 병행 실시 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는 기온 상승에 따른 지구온난화에 따라 외래 병해충 유입에 의한 돌발병해충 발생을 대비해서도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최공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