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홈런 공이 바다로 빠지는 야구장회천야구장에서 제2회 보성녹차배 야구대회 성황
성승희 기자  |  tjdtmdgm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5  09:5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 회천야구장에서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보성군 야구연합회 주관으로 회천야구장 준공기념 제2회 보성녹차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9일 개회식에는 정종해 군수를 비롯하여 선병진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노재호 경찰서장, 이탁우 전남생활체육회장, 이광재 전남생활체육야구연합회장, 이동현 보성군 생활체육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안종명 보성군 야구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꿈만 같은 인조 잔디 시설을 갖춘 훌륭한 야구장시설에서 야구 동호회 여러분과 함께 녹차배 대회를 갖게 되어 감명스럽다.”며 가족과 함께 자주 이용해 주고 깨끗하게 사용해 주길 당부했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2007년부터 조성된 야구장 시설에 올해 5억 원을 더 투자하여 내야에는 인조잔디를 깔고 외야에는 인공토를 깔아  새롭게 단장된 회천 야구장에서 야구의 계절을 맞아 제2회 보성녹차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진흥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번 대회는 보성군청, 하나마나, 다향, 필리스, 버팔로, 런앤히트, 드래곤즈, 히어로즈, 구합지존 관내 9개 팀 동호인 및 가족 300여명이 참가해 야구 동호인 간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1위는 회천 런앤히트, 2위 보성 다향,  3위 보성 필리스가 차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