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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택 후보는 세월호 1주기 추모를 위해 모든 선거 유세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아픔을 되새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YMCA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양소 방문 후 풍암동 성당 세월호 추모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미사 후 진도 팽목항으로 떠나시는 풍암성당 천주교신자들을 배웅하고 세월호 관련 기자회견으로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마쳤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후보가 옷을 벗었다. 조영택 후보는 기호2번의 후보 옷을 벗고 금부초등학교 앞에서 안전지킴이 활동을 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후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이 모습이 가장 조영택다운 모습이다.
세월호 참사에 피지못하고 떠난 이들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황금같은 공식 선거운동일 하루를 후보가 아닌 인간 조영택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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