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순천시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는 허석 소장이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언론발전)>을 수상하였다.
4월 16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민MC 송해, 양승조, 이정현, 서영교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가수 김부자 씨 등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순천에서는 순천수정교회 송재선 담임목사도 목회대상을 수상하였다.
故 앙드레 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가수 남진, 원희룡 제주지사 등도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허석 소장은 “남과 북 사이든지 청와대든지, 혹은 일반 가정이든지 소통이 되어야 평화가 오는 법”이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지역에서 언로를 트기 위해 했던 노력이 평가받은 것인데, 그것은 오롯이 독자들의 몫”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허석 소장은 광주고등법원 조정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순천시민의신문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설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월간<설화와 인물>을 발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