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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과학 체험활동 ‘제1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이 17일, 여수 엑스포 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 김재춘 교육부 차관, 장만채 전남교육감, 장희국 광주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축전은 19일까지 3일간 124개의 단체가 참여해 15개 주제관, 200개의 체험 부스, 21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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