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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경쟁, 창업기업 투자설명회 우수기업 선정 후 더욱 인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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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18  17: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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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휴대폰 매매정보 어플 ‘셀폰(http://www.selphone.co.kr)’을 서비스 중인 스타트업 ㈜선의의경쟁이 투자설명회 대회 수상 및 다운로드수 약 15만회 돌파,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4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와 인지도가 수직 상승 중이다.

​지난해 9월 본격 서비스 출시 후 각종 창업 경진대회 수상과 벤처투자금 유치를 이어온 ㈜선의의경쟁은 지난 3월 26일 서울창업투자지원센터에서 열린 ‘서울 창업기업 투자설명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사업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이 대회는 이미 사업성을 인정받은 11개 기업을 초청하여 참여한 심사위원 및 150명의 청중들 앞에서 각 기업의 사업내용을 발표하고, 전문심사역들은 바로 투자의향과 금액을 심사해 상위 5개 업체를 우수업체로 선정하는데 ㈜선의의경쟁이 그 안에 포함됐다.

수상 혜택으로는 사업자금 1천만원 및 서울창업투자지원센터 입주권이 주어졌으며, 민간투자사 연계투자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이 업체는 KU창업경진대회 우수상과 창업진흥원 주최의 스마트창작터 전국본선 진출, SK플래닛의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인사이더2014’ 최종우승, SK플래닛 101스타트업 코리아 3기 선정, 창업기획사 투자유치, 대한민국 창업리그 전국 TOP30,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오픈IR 우수상 수상 등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셀폰’은 팔고자 하는 중고 휴대폰을 최저가부터 최고가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휴대폰 실시간 매입 가격 제공과 GPS 기반의 내 주위 중고휴대폰 매입업체 검색도 할 수 있는 진화형 휴대폰 매매 중개 어플이다.​

㈜선의의경쟁 최중필 대표는 “셀폰은 기획단계부터 면밀하게 신경 쓰고 개발에 들어가 성공한 결과물인데 그만큼 다양한 수상실적과 눈에 띄는 다운로드 수치가 그간 힘든 과정을 보상해주는 것 같아 흡족하다”며 “향후 복잡하고 어지러운 휴대폰 가격정책과 거래경로를 보다 쉽고 간결하게 변화시키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셀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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