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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립도서관(관장 조정희)에서는 도서관 주관을 맞아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다채로운 독서행사를 했다.
무등도서관에서는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라는 주제로 편해문 저자 초청 강연회를 추진하였으며,
창작인형극 똥돼지 왕방구를 공연했고, 동아리 체험 박람회와 착한동행 장애 체험 활동을 펼쳤다.
사직도서관에서는 훼손 도서를 전시하는 '책이 아파요'와그림이 튀어나오는 명작 팝업북을 전시하는 '열려라 팝업북' 등 도서관 주간 특집 프로그랩을 실행했다.
산수 도서관에서도 광주여대 김명화 유아교육과 교수를 초빙하여 학부모 대상으로 '독서가 힘이다!'라는 주제강연회를 했으며 (사)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내의 '생각나무 패널 극단'이 <알라딘과 함께 하는 동화여행>의 블랙나이트 공연을 했다.
이날 인근의 어린이집과 도서관에 견학온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130여명의 어린이가 관람하고 블랙나이트의 오묘하고 신비한 무대를 체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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