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부정과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의 정신을 기리는 '제55주년 4·19혁명 희생자 영령추모 및 통일대회‘가 4·19통일의병대 주최로 18일 광주공원 학생탑에서 김영용 통일의병대 대장, 노희관 4·19통일의병대 총사령관, 박주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4·19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희생자들의 영령을 기리고 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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