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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는 지난 17일 여성예비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일장이 열린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 상가와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제229차「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주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안전점검과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물 배부 및 본격적인 영농철 대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고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군민들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안전신문고」에 대해 중점 홍보했다.
이용부 군수는 “본격적인 농사철 시작으로 바쁘신 중에도 안전한 보성 만들기를 위해 동참해 주신 여성예비군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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