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천정배 후보,집중유세~클린 물결로 천정배를 노래하는 풍금사거리광주시민과 서구을 주민에게 천정배의 5대 실천약속 발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1  16:1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천정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가 22일 오후 5시 서구 풍금사거리에서의 대규모 집중유세를 예고했다.

천정배 후보 측 최주영 부대변인은 “개혁의 아이콘 천정배 후보의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유세를 준비 중이다”면서 “내일 유세현장은 클린물결로 뒤덮어 천정배를 노래하는 풍금사거리가 만들어 질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유세에는 소설 징비록의 이재운 작가, 김봉곤 청학동 예절학교 훈장, 전 민교협 상임공동의장을 역임한 서울대 수의학과 우희종 교수, 이철 전 국회의원 등이 천정배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다.

풍금사거리 유세 이후에는 마재우체국 사거리로 이동하여 유세를 계속 진행하며 클린물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유세에는 천정배 후보가 광주시민과 서구을 주민에게 드리는 5대 약속을 발표한다. 천정배의 5대 약속은 ▲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24시간 시민과 소통 ▲ ‘광주서구(을) 만민공동회’를 주1회 이상 개최 ▲ 월1회 이상 정책토론회 개최 ▲ 지방정치에 부당한 간섭 하지 않기 ▲ 국가 미래를 이끌어 갈 호남 정치인의 발굴․육성이다.

천정배 후보는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지역정치인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뉴 DJ를 발굴하고, 헌신적이고 능력 있고 참신한 인사와 함께 호남정치를 부활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