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군산 드림걸스 여자야구단, 두리누리페스티벌 수익금 후원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1  17:5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군산 월명야구장에서는 21일 군산시 최초 여자야구단인 ‘드림걸스’는 청소년 야구의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투척했다.

드림걸스는 ‘2015 두레누리 페스티벌 구불길 여행’ 행사에서 진행스텝과 관광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군산시 청소년 야구 발전을 위하여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군산중학교, 군산남중학교 두 개 학교 청소년 야구단에 각각 70만원을 후원했다.

군산시 청소년 야구 발전에 힘을 보태는데 뜻을 모았고 드림걸스 창단 후 첫 후원사업으로 뜻깊게 추진하고자 함이다.

‘2015 두레누리 페스티벌 구불길 여행’은 군산시와 사)구불길이 벚꽃이 만개하는 새봄을 맞아 지난 2015년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군산의 벚꽃 명소인 은파호수공원과 월명공원, 초원사진관 그리고 구불길 일원에서 모두 함께 모여 마음껏 즐기는 한마당 잔치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즐거운 어린이나라’ 프로그램, 은파와 초원사진관 두군데에서 행사를 개최하여 원도심 활성화에도 좋은 기회를 마련했고 약 10만여명이 추억을 담았다.

군산시 여자야구단 드림걸스 이연희 감독은 “벚꽃이 아름답게 핀 군산을 찾는 분들을 위해 우리 야구단 단원들이 땀흘리며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주었고 그 수익금으로 군산시 청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우리 드림걸스 여자야구단이 군산을 대표하는 야구단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