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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지역 영유아·유치원 인성교육 지원 협력에 앞장설 터광주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총연합회,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와 협약 체결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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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2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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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와 광주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음), 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박신애),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지회장 최전규)가 영유아·유치원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광주교대는 22일 본교 소회의실에서 양기관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협력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광주교대는 광주시 영유아·유치원, 학부모, 유아교육기관 교직원들에게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어린이 역사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 다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 할인 제공 △광주교대 시설(교육박물관, 풍향문화관, 곡성교육지원센터, 세미나실 등) 사용 지원 △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영유아·유치원, 학부모, 교직원에 대한 유아 인성교육이해와 관심을 증진시켜 아이들의 전인발달과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초등교육과 영유아·유치원 연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체결로 광주교대의 풍부한 교사교육 노하우 및 시설, 다양한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광주교대는 자라나는 꿈나무 영유아·유치원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공동체 구축에 더욱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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