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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진안군 마이산회봉온천관광지토지구획정리조합 (조합장 유재헌) 이 온천관광지토지구획정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20여년 넘게 답보상태에 있던 온천관광지개발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마이산 회봉온천관광지(진안군 성수면 용포리 일원)는 지난 1993년 관광지 조성계획 승인 이후 무려 20여년이 지나고 있는데도 조합원들간의 반목과 의견이 일치되지않아 공사가 전면중단 되면서 민자유치마저 쉽지 않아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태였다.
마이산회봉온천관광지토지구획정리조합 (조합장 유재헌)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21일 중앙 일간지인 서울신문에 마이산회봉온천관광지토지구획정리사업환지계획 공람공고를 게재하고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 휴일을 제외한 22일간) 공람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공람기잔중 YJ 원 건설과 MOU 체결은 물론 마이산회봉온천 채비지계약 체결을 준비중이며 대온천장 건축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계약이 계획대로 무리없이 진행이 되면 계약과 함께 계약금 30억이 들어오게 되므로 마이산회봉온천의 기적같은 개발이 될것은 기대해도 좋다고 유조합장은 전했다
한편 유 조합장은 최근 30억 횡령부분으로 검찰에 고소되어 전주검찰청 수사과에서 3 ~ 4개월 동안 수사를 받았지만 아무일도 없다며 그동안 대출까지 받아가며 약 7억원의 개인사비를 조합에 차용해주면서 고비때마다 어렵게 고비를 넘기며 공사를 진행하여 현재 약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이번 검찰 수사에서 나타난 자료라고 말했다.
또한 유조합장은 모든일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재산권 행사를 할 수있는 토지와 명품관광지를 만들어 모든 조합원들과 함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환지인가를 받을수 있도록 조합원들께서 현집행부를 적극 도와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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