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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순 자 담당교수 ) ( 박 일 서 교수 ) |
( 전북 = 송재춘 기자 ) 원광대 평생교육원 치매예방교육지도사 과정 교육이 날이 갈수록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이번주에 실시한 교육은 김순자 담당교수와 함께 박일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힐링댄스를 접목한 웃음치료 강의를 진행한 박일서 교수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특히 좋아해 가수가 꿈이었지만 가정형편상 꿈을 접고 행정직 국가공무원으로 40여년간 국민의 공복으로 근무하며 많은 행사진행과 업무실적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으로 훈장과 함께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박 교수는 현재 국제웃음치료협회 광주지회장, 한국강사은행 수석부총재겸 정교수,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강사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급기관, 단체, 기업체, 복지시설등에서 활발하게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전주메가월드에서는 힐링댄스교실을 운영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기도하였고 2회에 걸쳐익산 솜리예술회관 에서는 스마일봉사단 힐링콘서트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댄스를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기도 하였다.
40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박 교수는 휠링댄스 는 평소에 자주사용하지 않은 우리 몸의 근육과 관절을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추며 기분전환과 운동효과 그리고 뇌 활성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웃음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잃어버린 웃음과 희망 그리고 자신감을 찾아 우울함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고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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