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U대회 조직위,‘물류종합상황실’개소…대회 물자 운송․보관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4  17:2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가 대회 물류 운송과 통관 업무를 총괄할 ‘물류종합상황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물류운송업무에 돌입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4일 광주시 광산구 첨단지구에서 김정훈 조직위 기획본부장과 CJ대한통운(주) 유환기 상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종합상황실’과 ‘물류중앙창고’ 개소식을 열고, 대회물자 입고식을 가졌다.

조직위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아시안게임 당시 사용된 시상대 30여톤을 기증받아, 이날 입고식을 통해 물류 중앙창고에 공식적으로 처음 물품을 입고하는 세레모니를 가졌다. 이 시상대는 중앙창고에 보관되며, 광주U대회 시상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물류종합상황실은 대회 기간 동안 차질 없는 물자 운송 보관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며, 조직위 직원과 광주U대회 물류 공식 후원사인 CJ대한통운 직원 등 20여명이 투입돼 운영된다.

3,500㎡의 규모로 마련된 물류중앙창고는 CJ대한통운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앞으로 경기용품, 지원용품 등 대회물자의 운송, 보관, 통관 등 U대회 물류업무의 거점역할을 하게 된다. 대회가 끝난 후 물품이 처분될 때까지 이곳에서 물품이 보관․관리된다.

김정훈 광주U대회 조직위 기획본부장은 “통관과 물류 운송은 외국선수단이 우리나라에 입국시 대면하는 운영시스템에 대한 첫 관문으로,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업무인만큼 물류관리시스템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주) 유환기 상무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유니버시아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경기용 기구 등 대회물자가 차질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장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배송․관리 등 물류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