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정승 후보,광주서구에 예산폭탄을 준비한 지역일꾼 !!무소속 국회의원, 지역 예산확보 능력 제로(0)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6  17:1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의 선거는 역사의 변곡점이다.

지역일꾼과 정치꾼에 대한 서구주민들의 선택에 따라 한국 정치의 역사가 달라진다”

정승 후보(광주 서구을, 새누리당)측 공진열대변인은 26일 논평을 통해 “예산폭탄을 준비한 지역일꾼과 입으로만 광주발전을 외치는 정치꾼 대결인 이번 광주 서구을 선거가 역사에 기록될 순간에 와있다”고 주장했다.

공대변인은 특히 “한국의 현실정치 구도를 볼 때 무소속 국회의원이 획기적인 지역구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확률은 0%에 가깝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며 “실체적 능력이 없는 무소속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 복원만을 위해 말뿐인 헛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구태정치의 표본이다”고 지적했다.

공대변인은 이어 “무소속 천정배후보는 노무현정부 시절 법무부장관이란 실세 정치인으로 군림했었다”며 “당시 정권의 정점에 있으면서도 광주를 위해 한 업적이 전무한 천후보가 이제와 호남정치 복원을 얘기하는 것은 광주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공대변인은 또한 “서민 임대아파트 거주주민들이 관리비를 아끼기 위해 복도 전등을 LED로 바꿔달라고 수년간 요청해도 못들은 척, 묵살한 새정치민주연합과 그 정당소속의 후보가 광주발전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30여년 동안 일당 독점이라는 전무후무한 광주시민의 지지를 받은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를 위해 한 것은 기득권 안주와 ‘밥그릇 챙기기’ 뿐이었다”며 “그 결과 광주경제 낙후를 낳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조영택후보가 광주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공대변인은 이와 함께 “광주서구 주민들은 이제 예산폭탄을 가져올 수 있는 여당후보와 무능력한 무소속 후보, 무기력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놓고 선택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지역일꾼과 정치꾼을 가리는 이번 선거의 결과는 한국정치의 역사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