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부터 장애인 활동 지원비 수급 대상자 확대 >>
전라남도는 오는 6월부터 장애인 활동 지원 급여 신청 자격을 현재 2급에서 3급 장애인까지 확대합니다. 도는 장애인 활동 지원 급여 신청 자격 확대에 따라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급 장애인 2만4천여명에게 오는 20일부터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광주서 합동채용설명회>>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합동채용설명회가 개최됩니다. 오는 29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모의면접과 취업 성공사례 발표, 공공기관별 1대1 취업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13개 이전 기관들은 올해 채용 계획 인원의 12점4%인 246명을 지역인재로 뽑을 계획입니다.
<<전남도 "계약심사 제도 8년간 6천500억원 예산 절감">>
전남도는 지난 8년간 계약심사제도로 6천500여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도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 3월 말까지 모두 5천298건을 계약심사해 6천521억원을 절감했습니다. 계약심사 제도는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에 대한 원가의 적정성을 심사해 입찰ㆍ계약 때 기초금액과 설계 변경 금액을 확정하는 제돕니다.
<<벼 재해보험 가입 확대>>
벼 재해보험 가입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6월 5일까지 태풍과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해주는 벼 재해보험을 보험사를 통해 가입받습니다. 벼 재해보험료는 1ha에 평균 47만 3천 원으로 이 가운데 80%는 정부와 지자체자 부담하고 농민은 나머지 20%만 내면 됩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도내 4천여명의 장애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져 장애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양군, 대나무밭 세계 농업유산 등재 추진>>
담양군이 대나무밭을 세계 중요 농업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담양읍 삼다리와 만성리 주변 2천420㏊의 대나무밭을 세계 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대나무밭 보전관리 종합계획을 세우는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월 20일 `정원의 날’로 선포>>
정원박람회를 치른 순천만정원의 재개장을 기념해 순천시가 4월 20일을 정원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정원의 날 선포를 계기로 순천만국제정원 페스티벌과 정원산업 디자인전을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정원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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