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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1일 오후 7시30분 광산구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유쾌한 콘서트'가 열린다.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광주문화재단 주관 공모사업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여는 두번째 무대로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등 영화 및 드라마 삽입곡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광산해피콘서트는 올해 11월까지 총 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다음 공연은 8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입장권은 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이며 광산구는 문화 소외 계층인 관내 다문화 가정을 무료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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