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새정치민주연합은 불공정 선거를 즉각 중단하라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8  00:5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천정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측 최주영 부대변인이 27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번 광주 서구 을 보궐 선거는 최대의 불공정 선거다”고 주장했다.

최주영 부대변인은 “문재인호 야당은 수도권 선거는 팽개치고 야권 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광주 서구 을 선거에서 불공정 선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선거 막판 물량공세, 조직동원, 인해전술 등 3대 불공정 선거가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 부대변인은 “지금 문재인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해 민심을 억지로 바꾸려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수준 높은 서구 을 유권자를 뭘로 보는 것인가?”라며 새정치민주연합을 꼬집었다.

최 부대변인은 이어 “최근 한 언론에 의하면 모 국회의원이 ‘광주지역 구청장들을 소집하여 단단히 단속을 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이제는 관건선거까지 벌이려 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질타했다.

최 부대변인은 “민심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무조건 이기고 보자는 이런 작태가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뜻과 멀어지게 된 이유다”면서 “광주 서구을 주민의 강력한 경고가 필요하다. 천정배를 당선시켜 새정치연합이 정신차리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