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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마이산 회봉온천토지구획정리사업조합이 행정절차인 환지계획공람을 오는 5월 7일부터 실시 한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 4월 21일자로 중앙일간지인 서울신문 광고란을 이용하여 낸 마이산회봉온천관광지 토지구획정리사업 환지계획공람공고는 토지구획정리사업의 해당 토지에대한 환지공람을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실시한다는 내용이며 공람기간 동안 이의신청을 서면으로 받겠다는 내용이다.
회봉온천토지구획정리사업조합 (조합장 유재헌) 에 따르면 그동안 현 집행부에 대해 일부 에서 15년여 동안 각종 음해와 고소등으로 인하여 공사가 중단되어 결국은 많은 조합원들이 심적고통과 물질적 피해를 입게 되었음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려고 하지 않은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조합에 투자된 사업비는 공공분야인 도로와 하수종말처리장, 배수지 및 주차장 조성에 650억, 현재 공정율 70%를 보이고 있는 토지구획정리사업비로 140억등 총 780여억원이 투자 되었다며, 이제 남은 것은 조합원들 모두가 뜻을 모아 공람을 받아 환지 인가승인 절차를 밟아 승인을 받아야 만이 모든 일이 끝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헌 조합장은 "정말 어렵게 어렵게 겨우 환지작업까지 왔는데 또다시 음해로 인하여 조합원님들께 기약없는 기다림을 줄 수 없기에 그 어떤 음해세략에도 우리 조합원들께서흔들리지 마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현 집행부가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수 있도록 모든 조합원들깨서 힘을 모아 성원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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