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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음악인들이 자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그러나 그 중 1%의 아티스트들만이 그들이 꿈꾸는 무대에 서고 있다. 현재 각박한 현실에 치여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길을 포기하고 좌절하는 이가 적지 않다.
제이엘아트에서는 실력은 있지만 꿈을 펼칠 공간이 없어 움츠려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그 세 번째 이야기가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8시 포니정홀에서 진행한다.
2015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는 지난 1월과 3월, 뜨거운 반응으로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환호를 받고 있는 음악회이다. 엄격한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으로 발탁된 재능과 끼로 가득한 아티스트의 연주가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매거진 ‘FLUTE&’ 대표이자 서울종합예술학교 강의전담 교수인 박해성의 유쾌하면서도 깔끔하고 명료한 멘트로 관객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렇게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로 하여금 관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선보인 아티스트는 현재 여러 공연의 러브콜을 받으며 지속적인 연주를 선보임으로써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엘아트는 지속적으로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티스트와 함께하며 비좁고 치열한 현실 속에서 한줄기 빛을 볼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음악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 그 세 번째 아티스트는 순수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가는 피아니스트 조성일이다. 그는 독주자로써 유년 시절부터 난파 음악콩쿠르, 음악세계 콩쿠르, 독일 피터스 음악콩쿠르, 한국 쇼팽콩쿠르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제1회 영창뮤직콩쿠르에서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 Hongkong-Asia Open Piano Competition 에서 2위를 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쾌거를 이루며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콩쿠르 이외에도 IBK챔버홀, 장천아트홀,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등 국내 주요한 연주회장에서 연주기회를 부여받고 있으며,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연세대학교 유포니아 아마추어오케스트라 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고 있다.
또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문화예술 장학생으로써 국내에 클래식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찾아가 음악을 통하여 희망을 전하고 있다. 최근 들어 독주와 협연뿐만 아니라, 실내악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연세대학교 피아노 앙상블 ‘와이어스’의 창단멤버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두 번째 정기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실내악 주자로써 상남경영원 수요음악회, 제3회 구미국제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기회를 얻기도 하였다.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고 소통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아티스트 조성일!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그의 음악 인생에 따뜻한 박수와 응원으로 그의 연주를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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