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우치동물원 전면 무료 입장 !호랑이‧사자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아프리카관도 개장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8  21:3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우치동물원이 오는 5월1일부터 무료로 개방된다.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을 위해 관련 조례의 입법예고, 법제심사, 시의회 의결 등의 과정을 거쳐 5월1일부터 우치동물원 전면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윤장현 시장은 평소 우치동물원과 관련, “어린이들의 꿈과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우치동물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며 “무료 입장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치동물원의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동물 복지를 실현해 ‘생명존중 생태도시 광주’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해 왔다.

시는 무료 개방에 앞서 동물원내 이정표와 안내판 정비, 야생화단지 조성, 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아프리카관 보강 공사와 함께 ‘수의사와 함께하는 동물원 체험’, 각종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5월1일 무료입장에 맞춰 개장하는 아프리카관은 기존 우치동물원의 격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사자와 호랑이가 사는 동물사 안 건물 2개동을 개보수하고, 건물 양편 42㎡ 관람 공간에 대형 강화유리를 설치해 사파리투어 차량에서 동물을 보는 것처럼 호랑이와 사자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게 했다.

시는 올해 개방형 원숭이사를 신설, 코끼리 방사장을 확충하고, 오는 2019년까지 총 150억원을 투입해 동물원 관람환경 등을 개선, 현대화할 계획이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 “도심에서 가까운 우치동물원이 시민들이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