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공식여행사 모집 나서!내달 11일까지 접수 20여개 업체 선정,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지급 등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8  23:38: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박람회조직위)가 박람회 홍보와 관람객 유치에 앞장 설 공식여행사 모집에 나섰다.

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공식여행사 모집은 내달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20개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의한 일반여행업 및 국내여행업 등록업체가 해당된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여행사는 박람회 공식휘장 사용권이 부여되며, 대나무박람회 홈페이지에 공식여행사로 게재될 뿐만 아니라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등이 지급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나무박람회 공식홈페이지(www.damyangbamboo2015.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조직위원회 홍보마케팅팀(061-380-2537)으로 하면 된다.

박람회 관계자는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판매에 노력할 여행사는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달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관광객들도 많은 참여가 이뤄져 성공적인 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를 주제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죽녹원 및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펼쳐지는 국제행사로 대나무 문화·산업 전시, 체험·공연행사, 학술회의 등 대나무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