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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회봉온천 채비지분양계약체결채비지 33,000평 분양계약체결, 온천개발에 탄력받을 전망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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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30  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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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마이산회봉온천토지구획정리사업조합 (조합장 유재헌)은 지난 4월28일 채비지 33.000평에 대하여 분양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와이제이원 건설 시행사와 투자회사인 징기스칸개발 (주) 대표이사 박상원은 회봉온천 채비지 33,000평에 대하여 평당가격은 추후결정 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하여 온천개발에 탄력을 받을것으로 전망된다.


회봉온천토지구획정리사업조합 유재헌 조합장은 온천개발을 하겠다는 집념 하나로 투자유치를 하기위해 와이제이원건설사를 설립하여 시행사로 하고 유조합장 특유의 뚝심과 두둑한 뱃심으로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하여 최근 2년여동안 끈질긴 노력끝에 이번에 투자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게 된것이라고 한다,


한편 유 조합장은 계약에 따른 계약금은 와이제이 원 건설 시행사로 조만간 들어올것이며 채비지 매각은 조합과 상의 하여 시행하게 된다면서 종합온천장과 건축계약도 조만간 이루어 질거라며, 전주한옥마을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게 꿈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국 어느곳에도 뒤지지 않는 온천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전북도청과 인근 임실군, 감독관청인 진안군을 차례로 방문하여 협의를 통해 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끝으로 유 조합장은 그동안 극한 악천후속에서도 인내하며 노력하여 결실을 맺게되어 조합원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제 조합원 모두가 하나되어 남은 과제들을 원만히 처리해나가야 하는 만큼 현 집행부를 믿고 끝까지함께 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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