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시니어 뉴스
'e하늘' 장사정보, 네이버와 연계해 접근 쉬워진다보건복지부와 NHN(주)간 ‘e하늘 장사(葬事)정보 제공’ 업무협약을 통해 대국민 편의 서비스 도모
이을호 기자  |  dldmfg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0  09:5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e하늘 서비스 예시
 
보건복지부는 국내 최대 상용포털인 NHN(주)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이하 ‘e하늘’)」의 장사관련 정보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12일부터 네이버 검색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하늘’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장사정보 중 일부를 ‘NAVER’의 검색 서비스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함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장사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국 장사시설(화장시설, 장례식장 등)의 시설현황 등 기본정보 및 지도와 길찾기 등의 부가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화장시설 검색의 경우에는 화장예약 현황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장사문화의 주요사항인 ‘문상방법’, ‘장례절차’, ‘장례방법’, ‘장례용어’ 등의 정보조회가 가능하며,

「e하늘 장사정보」앱은 2012. 1. 18부터 안드로이드폰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e하늘장사정보’, ‘제사’, ‘장례’, ‘문상’ 등으로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장사시설 현황정보와 ‘문상방법’ 등의 장사문화 정보도 스마트폰(모바일)을 이용하여 조회할 수 있다.

e하늘’은 2011.3월부터 전국 52개 화장시설이 모두 참여한 단일 화장예약시스템으로, 장사시설 및 서비스에 대한 종합정보(사용료, 시설현황 등)를 제공함으로써 선진장사문화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장사관련 정보문의는 장사정보운영센터(☎1577-4129) 또는 인터넷(www.ehaneul.go.kr)을 통해 가능하다.

향후, 두 기관은 국민들이 장사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이용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장사관련 서비스의 확대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