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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성훈)는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대표 이영매)이 신청한 '클릭! 나를 찾아라'라는 프로그램이 제 4395호로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총 5시간으로 구성하여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통해 가치관을 정립하고 내적 성장의 힘을 기른다는 내용으로 ‘나를 보아라’, ‘날 위해 들어라’, ‘날 위해 나눠라’, ‘날 펼쳐라’라는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만 13 ~ 15세가 참가대상이며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 이 프로그램은 9월 19일 실시예정이며, 프로그램 참가하는 청소년에게는 여성가족부에서 발급되는 기록확인서가 제공된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각종 수련활동(체험활동 포함)에 대해 인증기준(프로그램, 지도자, 활동환경, 숙박, 이동)에 따른 심사를 거쳐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관리·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 인증제도이다. 현재 광주지역에서 시행하는 인증프로그램은 총 32개이며, 2015년에 인증된 프로그램은 4개이다.
특히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나 단체가 체계적으로 인증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인증받은 프로그램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화 062- 234-0755)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gjcenter.net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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