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 바이오활성 원료소재 기업유치 투자협약 체결(주)바이오에프디엔씨, 생물산단에 65억 투자 기능성화장품 등 생산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30  20:3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9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바이오활성 원료소재 제조 기업인 (주)바이오에프디엔씨,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주)바이오에프디엔씨(대표 정대현)는 65억 원을 투자, 화순생물의약산업단지 7,547㎡의 부지에 기능성 화장품 및 의약제품의 원료인 베타클루칸, 성장인자류, 펩타이드류 제조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주)바이오에프디엔씨는 2005년에 창업한 바이오 소재 산업으로서, 단백질을 생산하기 위해 전남생물의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내에 연구소와 지점을 개설해 2007년부터 연구개발과 제품을 생산, 국내 화장품 제조사에 납품하거나 K뷰티 열풍을 타고 급성장 중인 중국과 동남아시장에 직접 수출한다.

화순군은 바이오소재 산업은 기술집약적이며,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이번 투자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성장한 첫 번째 기업의 투자로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바이오에프디엔씨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바이오활성 원료소재 전문기업으로 발전은 물론, 화순군 지역경제 발전과 전남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