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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5월은 각종 기념일로 선물고민이 유독 많은 시기다. 그 중에서도 해마다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일 것이다. 올해의 부모님 선물로는 아름다움과 젊음을 동시에 찾아드리는 주름개선 제품이 핫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89년 미국에서 처음 개발되어 125년간 주름개선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라우니스 주름패치의 경우 평소에도 젊은층 사이에서 주름예방 등으로 유명하지만 어버이날이 가까워오며 판매량과 구매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꼽힌다.
프라우니스 공식 수입원인 에스페라 마케팅 담당자는 “시술 없이도 팔자주름, 미간주름, 눈가주름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어 주름개선의 대명사로 꼽히며, 공식 쇼핑몰 기준으로 4월과 5월 판매량은 다른 시기보다 판매량이 급증하는 경우가 많아 재고를 배 이상 준비하고 있다”며 “잠자는 동안 붙였다
아침에 때면 되는 간편한 방법과 한 달여 사용하면 효과가 눈에 보인다는 빠른 효능 피드백 덕인 듯 하며, 구매 시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 업체는 자사의 프라우니스 주름패치 공식 쇼핑몰 ‘프라우니스 코리아(http://www.frownies.kr)’를 통해 눈가주름, 팔자주름, 입가주름용인 ‘코너스 오브 아이즈 앤 마우스’ 패치와 이마주름, 미간주름 전용인 ‘포헤드 앤 비트윈 아이즈’ 패치를 전진 배치해 쉬운 구매가 가능토록 했다. 게다가 4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별로 화장솜, 마스크팩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실시 중이다.
프라우니스 주름패치는 유해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 식이 섬유를 함유한 덱스트린을 주 성분으로 하고 있다. 최초 개발자인 마가렛 크로에센이 딸 앨리스의 얼굴에 주름진 모습을 발견하고는 주름제거를 위해 얼굴 근육에 피트니스의 기본 원리를 사용하여 개발한 것으로, 현재 4대째 가업으로 이어오는 중이다. 미국 현지에서는 헐리웃 스타들이 선호한다고 알려지며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어버이날에는 틀에 박힌 건강용품이나 다소 밋밋한 현금용돈에서 벗어나 부모님 얼굴의 주름을 펴 드리는 선물을 준비해 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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