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1사단은 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전동 용산교 부근에서 ‘2015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육전시 생ㆍ화학 공격 등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민ㆍ관ㆍ군ㆍ경 통합 ‘대량전상자처리 훈련’을 실시했다.
‘대량전상자처리 훈련’은 짧은 시간에 단위 부대 의무 역량으로는 조치가 제한되는 피해가 발생했을 때 민ㆍ관ㆍ군ㆍ경이 함께 대응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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