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도심형 산업의 요람이 될 '광주지식산업센터'가 광주시 동구 동명동 옛 광주교육과학연구원 부지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박주선 국회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공사에 들어갔다.
센터는 222억원이 투입돼 대지 5992.5㎡, 연면적 1만1650㎡로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5월 준공되면 40여 개의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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