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aT 농식품유통교육원, 서울에서 춘란 강좌 연다작년에 이어 춘란 재배와 품질관리를 위한 심화 교육과정 개강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04  17:41: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박해열)은 오는 5월 21일(목) 부터 매주 목요일 10주간의 일정으로 “춘란 품질관리(심화)”과정을 양재동 aT센터 3층 강의실에서 실시한다.

동 과정은 aT 화훼공판장(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작년 9월부터 국내 최초 춘란 도매시장 경매가 시작된 후 지난 1월 14일 경매 낙찰가 1억원이 넘는 춘란이 탄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어, 난 애호가와 초보자들이 쉽게 춘란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 11월 중 4주에 걸쳐 야간‘춘란 입문과정’ 개설 후 신설된 심화과정으로 춘란 재배 및 품질관리를 주 내용으로 한다.

본 교육의 교육 대상자는 춘란을 재배하거나 유통하는 자, 화훼 또는 난 경매사, 춘란에 관심이 있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춘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비는 1인당 10만원이나 재배방법 과목, 품질관리 과목 등 시간에는 난분에 춘란을 교육생이 직접 식재하여 본인이 가지고 갈 수 있으며, 춘란 자생지인 합천을 현지 방문하여 자생지를 탐방해 볼 수도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난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흥미를 끄는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교육운영부(031-400-3523)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