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기만 한 영어학습, 마치 외국의 노천카페에 온 것처럼 카페에서 ‘수다를 떨며’ 실용적으로 배운다면 어떨까.
대학입시, 취업, 유학, 이민 등 사회 다양한 곳에서 실용영어의 중요성이 점차 크게 대두되며 기존의 ‘학습을 위한 영어’가 아닌, ‘실생활을 위한 영어’가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학원이나 교육기관은 정해진 커리큘럼들을 소화하는 것이 우선인 경우가 많아 실생활을 위한 영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할 때다.
이런 관점에서 최근 정말 배우고 싶은 영어회화를 교재가 아닌 맞춤식으로, 그것도 딱딱한 강의실을 벗어나 자유스러운 카페 공간에서 배울 수 있는, 일명 ‘어학카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영어회화카페 ‘샐리앤찰리(http://www.sallyncharlie.com)'는 국내 최초의 본격 카페형 어학컨설팅 및 학원으로, 아담하게 꾸며진 카페라는 열린 공간에서 1대 1 영어회화를 개인 맞춤식 프로그램을 통해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실용영어회화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별도의 교재가 없이 전문 담당 강사가 첫 수업시간부터 사람과 사람 관계에 의한 의사소통으로 쉽고도 현실적인 회화를 지도하게 되는데, 생활영어와 비즈니스영어는 물론, 외국계 회사 취업 컨설팅과 고급 영문 교정까지 해당 범위도 매우 넓다.
권주영 대표는 “영어 성적은 어학원이나 교재로 높이는 게 맞다. 하지만 영어 실력은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상황 속에서 눈높이와 목적에 맞을 경우 무섭게 향상되기 때문에 수강자 입장에서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이점은 매우 클 것이다”며 “단순히 카페 컨셉트로 인기를 끄는 것이 아닌, 담당 강사의 실력이나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실제 수강자들의 향상되는 모습이 입소문을 타 수강생들이 늘고 있어 시간적, 공간적으로 확장까지 염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어민의 경우 한국어가 미숙해 교정부분에서 부족할 수 있는데, 샐리앤찰리의 대표 강사인 샐리 강사는 외국어와 한국어에 두루 능통해 회화 시의 틀린 표현을 바로 바로 교정해준다.
또한 세계 랭킹 1위의 미국 국제고등학교 졸업, 미국 명문대 조교 및 UN산하 국제단체 영어 통번역 프리랜서 출신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고, 세련되고 실용적인 영어회화를 위주로 하는 강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업체 측은 이러한 장점들 때문에 정규수업 신청 학생의 경우 2회 연속 수강 비율이 88%에 달하며 전체 과정 출석률도 96% 이상을 기록 중이라고 말한다.
샐리앤찰리는 강남역 9번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커피, 음료, 샌드위치 등 일반적인 카페메뉴도 즐길 수 있다. 딱딱한 책상과 칠판을 뒤로 하고 강남의 젊은 분위기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영어수다. 생활영어 실력 향상에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이 또 있을까 싶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