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청결운동 참여로 장마철 침수예방에 앞장시․자치구 새마을회 주관 94개동 1,800여명 참여
이현우 기자  |  dlgusdn@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0  15:0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와 광주시새마을회에서는 19일 오전 7시부터 장마철 대비 시가지 일제 대청소에 나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취약지에 대한 정비활동과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청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시가지 일제 대청소는 광주시 지역 94개동에서 활동 중인 청결봉사대와 일반시민, 자치구, 동 주민센터에서 약 1,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빗물받이 주변의 오물을 걷어내고 주택가 및 유흥가 주변의 쓰레기도 말끔히 청소하는 등 우기에 대비한 사전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남구 백운동 주변 유흥가와 주택가주변 청소에는 시 새마을회장단, 남구청장, 시 시민소통과장 등 60여명이 참여해 시가지 전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과 연계해 청결운동을 범시민적인 참여운동으로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평소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빗물에 쓸려와 빗물받이 입구를 막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주기적인 제거활동도 필요하지만 무단투기를 하지 않는 선진 시민의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내 집 앞 내가 쓸기’ 청결운동을 더욱 활성화해 깨끗한 도심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