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서 전남 씨름왕 가린다전남도, 22~24일 ‘2012년 전남도 씨름왕선발대회’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0  15:2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전통 민속 생활체육인 씨름을 전승·발전시키기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광 법성포 숲쟁이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12년 전남도 씨름왕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2년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 전초전 성격으로 22개시·군에서 초·중·고·대학부, 청년·중년·장년부, 여자부(3체급)로 구분해 치러진다.
 
각 부별로 시군에서 4명씩 총 880명이 참여해 해당 시·군 및 출전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선의의 경쟁과 함께 화합과 우정을 나누게 된다.
 
각 부별 최종 우승자는 대통령배 전국씨름왕대회에 전남도 대표선수로 출전한다.

전통 전래 경기이자 무예인 씨름은 온 몸을 움직여 힘과 기술을 겨루는 운동이므로 체력·기술·투지 세 가지 조건이 요구되는 운동이며 신체를 조화롭게 발달시켜 힘을 길러주고 정확한 판단력과 인내력, 군형감각 등을 키우는 데 좋다.
 
특히 다른 투기종목과 달리 서로의 체온이 오가는 운동으로 정이 통하는 우리 민족성과 일맥상통하는 경기이기도 하다.

방옥길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올해 씨름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씨름에 대한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우선 학교체육을 활성화시켜 씨름 꿈나무를 육성하고 관련단체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중·장기적 씨름 진흥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내년부터는 대회 규모를 확대해 전남이 명실상부한 씨름의 요람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