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중국 상하이서 최고의 맛 남도음식 알린다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서 ‘남도음식 홍보관’ 운영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06  20: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연계해 도내 농수산식품의 수출 확대와 남도음식 홍보를 위해 6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남도음식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식품박람회 참가는 최고의 맛과 멋으로 인식되는 남도음식이 홍보 부족으로 해외시장에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지속적인 해외홍보활동을 통해 전남에서 생산되는 우수 식자재 및 농수산식품 수출이 확대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는 중국 최대 규모의 농수산식품박람회인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남도음식과 한류 붐으로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한류음식 품목들을 구성, 전시․시식․시연 등을 하고 관광 동영상 상영 등 홍보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전라남도가 지정한 남도음식명인인 진도전통식품 김영숙 씨가 직접 궁중떡볶이, 담양떡갈비, 잡채, 김밥말이 등 남도음식 시연과 총 19종의 남도음식 전시․시식행사를 실시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배유례 전라남도 국제통상과장은 “국내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것이 남도음식인데 해외에서 남도음식에 대한 홍보행사가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다”며 “이번 홍보행사를 계기로 남도음식의 세계화를 통해 전남의 우수 식자재가 여러 나라로 수출되도록 수출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는 나주시의 샬롬산업(즉석 가공식품), 동의나라(뽕잎차), 해송식품(조미김), 담양군의 호정식품(한과류), 화순군의 화순불미나리 (불미나리즙), 거림제약(홍삼가공품), 고흥군의 인조이내추럴(흑마늘가공품), 무안군의 식품회사 장(볶음고추장) 등 8개 업체가 참가해 전시․홍보 및 바이어 상담 등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