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위한 국민체육센터가 국내 최초로 광주에서 개관했다.
7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손진호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유관기관장, 선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연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76억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3732.75㎡ 규모로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 2층에는 체력측정실, 체력단련장이 있으며 장애인체육회 사무실, 가맹단체 사무실도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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