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5시 목포 CGV 영화관에서 열린 다큐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시사회에 참석한 이낙연 전남도지사(오른쪽부터), 김한민 감독, '준사'역의 오타니 료헤이, 명현관 전남도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누적 관객수 1700만명을 넘어서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한 영화 '명량'의 후속작인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는 전작에 출연했던 3명의 배우가 16일 동안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승리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 보는 것을 담아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