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올해 첫 ‘예술야시장’ 22일 개장!!6. 22(금) 오후7시, ‘대인예술야시장’ 다양한 볼거리 제공
안병욱 기자  |  dksquddn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1  13:2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는 대인예술시장에서 22일 오후 7시부터 올해 첫 예술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을, 대인시장을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리게 했던 대인예술야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지난해 한차례 열렸던 예술야시장이 가능성을 엿보기 위한 ‘실험판’ 이었다면, 올해 대인예술야시장은 그 실험판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본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예술야시장은 대인시장 상주예술가들로 구성된 공동운영위에서 기획과정에서부터 진행, 홍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협의와 논의를 거쳐 기획하였고, 예술야시장의 핵심인 만물예술마차 운영에도 총 66팀이 참여한다.

대인시장 내 상주예술가들의 작업을 독려하고, 다양하고 독특한 대인시장만의 아트상품을 유통시키기 위해 예술창작을 지원받는 총16명의 상주예술가를 포함해 50여팀의 외부 예술가, 일반 시민, 대인시장 상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대인예술야시장을 함께 만들어 간다.

기존 예술작업을 하고 있는 예술가 외에도 핸드메이드 상품, 먹거리, 중고물품, 체험 등 일반 시민들의 재미있는 판매계획도 눈에 띈다. 이에 다양한 장르의 게릴라 공연들까지 한데 어우러져 대인시장의 하룻밤으로 여름 날 무더위를 한방에 씻어버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느티나무숲은 이번 대인예술야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회의 야시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매달 1회씩 3~4번째주 금요일, 토요일에 이틀간 진행되며, 광주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광주비엔날레 기간인 9월은 2회의 야시장을 약 2주 간격으로 진행한다.

야시장이 열리는 기간 중에는 ‘한평갤러리’도 저녁 늦게까지 문을 열어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 전시에 참여중인 작가들 중에는 만물예술마차에도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일석이조의 재미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대인예술야시장의 ‘만물예술마차’ 판매자는 대인시장을 찾는 전국 모든 이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매달 야시장 진행 전 약 2주간의 신청 접수를 통해 참여 여부가 결정되며, 느티나무숲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개인의 참여를 위하여 다양한 품목을 수용한다.

핸드메이드 아트상품, 먹거리, 중고물품, 체험 등 대부분의 상품들을 허용하고 있으며 단, 불법복제나 대량생산품 등의 경우는 제외한다. 참여자는 별도의 금액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마차 또는 판매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안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