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4일 가진 정례회에서 KTX 나주역 정차 증회와 주차장 무료 개방, 나주역과 연계한 관광문화 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해 힘쓴 공로로 박석민 나주역장을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했다. <사진>
지난해 12월 15일 부임한 박석민 나주역장은 ▲KTX 왕복 24회 정차 ▲ 나주역 광장 등 무료주차장(250면) 개방 ▲나주역과 연계한 관광문화 활성화 노력 ▲나주역과 연계한 시투투어 ‘나주로 마실가자’ 상품 홍보 ▲나주역과 연계한 강진, 완도, 해남 등 관광 상품 개발 홍보 등에 힘써 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날 표창을 전달하면서 “박석민 역장이 나주역뿐만 아니라 나주시의 관광홍보 대사로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것에 감명을 받았다”며 “KTX 개통 이후 날로 증가하고 있는 나주역이 더욱 활성화돼서 전남 서남권지역의 교통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