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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직자,청렴유적지 현장체험 실시 !연중 新목민심서를 배우며 청렴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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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9  0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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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6일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해 강진군 소재 다산수련원을 방문하여 청렴 유적지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이론적인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선현들의 청백리 정신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여 시대에 걸맞은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정립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오는 26일까지 5기로 나누어 총 225명의 공무원이 참여하게 된다.

45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청렴한 삶을 몸소 실천한 대표적 인물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체험을 마친 참여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청렴사상의 위대한 선인의 발자취를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로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수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형 자체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맑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와 전라남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에도 청렴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청렴실천 결의식과 전문 강사를 초빙한 청렴 교육, 부서순회 간담회, 청렴문자 발송 등 연중 청렴실천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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