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제1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공식 파트너 활동 진행“선진이 당신의 레이스를 든든하게 응원합니다!”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1  01:1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0일 동두천종합운동장 및 왕방산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의 공식 파트너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레일 러닝은 비포장이지만 걷거나 뛰기 편하도록 다져진 산길, 오솔길을 뜻하는 ‘트레일(Trail)’을 달리는 운동으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처음 시작돼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수도권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의 국제 트레일러닝협회(ITRA) 인증 대회로 완주자는 몽블랑울트라트레일(UTMB)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국제 공인 포인트 1점을 받을 수 있다.

선진은 메인 행사장인 동두천종합운동장 내 푸드 섹션을 비롯해 레이스 코스 체크 포인트에 선진FS 플레인 핫도그 500개, 미니 플레인 핫도그 500개 등 총 1,000개의 핫도그를 지원했다.

후원을 총괄한 선진FS 전원배 상무는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의 파트너로 대회 참가자들의 레이스를 응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진은 축산식품의 신선한 변화를 주도하며, 고객과 함께 새로운 맛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은 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 축산식품의 부가가치 향상을 통해 고객과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으며, 소비자가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